용자네곳간

UFC Fight Night 164에서 '악어형' 자카레 소우자가 라이트 헤비급 데뷔전을 치룹니다. 소우자의 라이트 헤비급 상대는 랭킹 6위에 올라있는 얀 블라코비치입니다.

출처 스포티비 블로그


소우자는 1979년생, 한국나이로 41세입니다.
2013년 UFC에 대뷔한 소우자는 5연승을 기록하며 옥타곤에서 계속 승승장구하던 파이터였습니다. 다만 타이틀전과는 거리가 멀었고, 이후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며 하락세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는 분명하지만,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월장을 선택.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블라코비치는 2014년 옥타곤에 데뷔했습니다. 일리르 라티피를 TKO로 제압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죠. 현재까지 7승 5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최근 경기에서 5승 1패로 상승세 중입니다. 최근 경기에서는 소우자와 마찬가지로 미들급에서 라이트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린 루크 락홀드를 2라운드 1분 39초 많에 KO 시킨 바 있습니다.



많은 격투기 팬들은 과연 소우자는 락홀드와 와이드먼과는 다른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큽니다.
한편 UFN 164 코메인 이벤트에는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마우리오 쇼균과 폴 크레익의 경기가 있습니니다.

중계는 17일 오전 10시에 스포티비 온,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됩니다.
해외 무료 중계는 아래를 클릭하시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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